23개 분야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올림피아드에서 분야별로 금/은/동상을 수상한 100여명에게는‘최고의 기술명장(名匠)’이라는 영예와 함께 해외연수 등의 특전이 주어지며, 수상 사실은 마스터 등의 선발과정에서 보조자료로 활용된다.
‘2007 KT 올림피아드’에 참석한 남중수 사장은 “우리가 잘 아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말에서 예술(art)은 본래 ‘뛰어난 기술’을 의미했다”며, “장인정신으로 갈고 닦은 여러분의 기술이 있기에 통신강국 대한민국은 언제나 ‘파란 불’”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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