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성그룹(회장 김영훈)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이 10일 서울 상암동 DMC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엔터테이닝 에듀케이션(Entertaining Education)’을 주제로 세계 문화컨텐츠 산업의 현주소와 한국 문화콘텐츠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 뉴질랜드) WETA 워크숍 대표, 슬로모 브레즈니쯔 (Dr. Shlomo Breznitz, 이스라엘) 하이파대 전 총장, 수잔 시거먼(Suzanne Seggerman, 미국) 게임즈포체인지 대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왕 하이보(Wang Haibo, 홍콩) 홍콩대 퀸메리병원 박사이 행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성그룹 개요
대성그룹은 2001년 2월 창업주인 김수근 명예회장의 작고 후 3개의 소그룹으로 분할되어 각각의 소그룹 별로 대표이사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3남인 김영훈 회장이 대성그룹을 경영하고 있다. 대성그룹의 계열사로는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주)를 주축으로 하여 대성에너지㈜, 경북도시가스㈜, 대성환경에너지㈜, 대성글로벌네트웍(주), 대성창업투자㈜, ㈜대성 등 26개.
웹사이트: http://www.daesung.com
이 보도자료는 대성그룹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