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주요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기위하여 1차적으로 행정부지사 주관으로 본부·국·원별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이어서 도지사 주관으로 2차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업무보고서는 지난 5월에 구성된『새경북위원회』의 각 9개 분과위원회별로 2008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위원들의 의견을 사전에 반영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사업설명식 업무보고가 아닌 국가예산확보식 업무보고를 개최함에 따라 사업별로 국가예산 확보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으며, 자체사업의 경우 비용편익분석 등을 통하여 계속 여부를 판단한 후 삭감 및 포기 사업을 선별하여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예산을 신규사업에 투자토록 하는 등 그 추진 방법을 제시했다.
※ 새경북위원회는 민선4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성과와 도정운영에 전문성과 연구기능을 접목시키기 위해 지역발전에 관심이 많은 각계 각층의 전문가 136명으로 구성
’07. 5. 17 : 새경북위원회 구성
’07. 5. 22 : 새경북위원회 각 분과위원회 회의개최
’07. 6. 27 : 새경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07. 8. 20 : 새경북위원회 분과위원장 간담회 개최
’07. 8. 22 : 새경북위원회 각 분과위원회 회의개최
앞으로 동해중부선철도부설, 제4세대방사광가속기건설 등 정부에서 결정된 사업 중 증액반영이 필요한 사업은 정기국회의 예산심의 기간 중에 사업의 타당성 설명 등으로 추가 반영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미반영사업은 2009년에 반영토록 노력하는 동시에 중앙부처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도유지보수, 수시시설개보수, 문화재보수정비 등 내년 국가예산 중 사업지구가 구체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부처에서 총액(Pool)으로 편성·관리하고 있는 사업은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하여 우리도에 최대한 많이 배분 될 수 있도록 부서별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보고회를 주관한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선례 답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 아니라 자체평가를 통하여 포기할 사업은 과감히 포기하고 소수의 리더사업을 집중육성 해야 하며 신규사업 발굴에 주력해야 한다” 는 점을 강조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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