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월27일 전국적인 개봉을 시작한 영화 <공공의 적2>가 극장가 한국영화 붐의 원톱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개봉일 오후 12시를 전후해 예매사이트 티켓링크, 맥스무비, 인터파크, 무비오케이 등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순위 1위를 점령한 것.

또한 예매전문사이트 티켓링크 기준 실시간 예매 및 판매량 순위에서 단숨에 1위(<공공의 적2> 17.6%, 동시기 대봉작 <말아톤> 8.9% / 1월27일 오후 1시 기준) 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과 전야제 형식의 1월 26일 수요일 오후타임대 조기 오픈한 결과 서울 14개 스크린에서 7천명이라는 관객을 동원, 전좌석 매진에 가까운 기록을 보인 것으로 충분히 입증되는 것.

전야제 형식의 <공공의 적2>의 일부개봉은 서울 14개 스크린, 전국 81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전국 2만8천명의 관객수를 기록, 극장당 1~2회차만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스코어를 기록한 것. 현재 <공공의 적2>는 개봉일 이후 저녁시간대 대부분의 주요극장의 인터넷 예매가 마감되었고 현장판매율을 통해서도 조기 매진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의 적2>는 1월27일 개봉일을 하루 앞두고 전국 극장에서 지속적인 프린트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 <공공의 적2>의 제작사인 시네마서비스는 350개 프린트를 준비중이나 추가적인 프린트 공급 요청에 의해 추가발주 등 초반부터 대대적인 배급공세를 펼칠 예정. <공공의 적2>는 서울 스크린수 90여개, 전국 스크린수는 380여개로 출발, 설 연휴까지 지속적으로 스크린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사전 시사회를 통해 “강철중 같은 이들이 많아지길…” “돈과 법의 싸움을 정말 재미있게 그려낸 영화”라는 일반인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고 ‘강철중’으로 돌아온 설경구에 대한 최고의 찬사가 이어지는 등 화제작다운 면모를 보여 주고 있는 <공공의 적2>는 홈페이지를 거점으로 한 ‘천만인서명운동’등을 대대적으로 펼쳐 2005년 전국 극장가에 ‘공공의 적’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극장에서도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심야 늦은시간까지 극장을 찾고 있어 <실미도>팀이 제작한 최고의 화제작으로서 상반기 침체된 한국영화시장의 큰 활력소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월27일 전국 대개봉 / 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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