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 (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10월 12일부터 전국 피자헛 홈 서비스 이용 시 배달된 피자가 뜨겁지 않아 불만족스러우면 배달 금액 전액을 환불해주는 ‘핫 앤 온 타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핫 앤 온 타임’캠페인 기간 동안, 피자헛 홈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품을 주문하면, 홈 서버가 제품을 받은 고객 앞에서 온도에 반응하여 색이 변하는 핫카드를 피자 박스 바닥에 대어 제품의 온도를 확인해주고, 핫카드에 “HOT” 표시가 나타나지 않을 시 피자뿐 아니라 영수증에 포함된 모든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피자 3판이상, 단체 주문 시는 제외)

피자헛 ‘핫 앤 온 타임’ 캠페인은 오븐에서 갓 구운 뜨거운 피자를 그대로 집까지 빠르게 배달하는 피자헛 홈서비스의 새로운 고객 만족 보장 프로그램이다. 바로 구워낸 것처럼 맛있는 피자의 피자의 배달을 위해 피자헛은 지난 1999년부터 열전도체를 내장하여 갓 구운 피자의 온도를 배달하는 내내 유지해주는 핫 파우치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여 사용해왔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피자를 뜨겁고 빠르게 배달하여 가정에서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과 똑 같은 피자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이자 피자헛이 가진 자신감의 표현이다”며, “이번 핫 앤 온 타임 캠페인을 통해 피자헛의 우수한 홈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자헛의 홈서비스는 1999년 업계 최초로 주문 단일 번호 1588-5588을 도입해 전국 어디서든 고객이 배달 주문을 원할 경우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홈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콜라의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콜라 쿨러’를 비롯하여, 홈서버들에게 유니폼과 네임택을 착용하도록 하여 고객의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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