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취업포털 사이트 커리어(www.career.co.kr)를 운영하는 커리어넷(대표 김기태)이 제11회 대한민국 e비즈니스 대상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김영주 산자부 장관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23개 기업 및 단체, 18명의 유공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3년 설립된 커리어넷은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 그간 놀라운 성과를 이뤄왔다. 자사 채용대행솔루션인 RAMS(Recruiting Agent Management System)는 2006년 정보통신부가 선정한 우수 ASP서비스로 지정되기도 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주요 사이트로는 커리어 외에 다음취업센터와 네이버취업센터, 잡링크,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로가 있다. 지난 7월 오픈한 알바로는 서비스 런칭 일주일 만에 하루 평균 5천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할 만큼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명 취업사이트들의 네트워크 협회인 The Network의 한국 대표로 참여해 한국지역에 대한 독점권을 획득하는 등 e비즈니스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기업부문 ‘산자부 장관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올 하반기 공채시즌에 맞춰 런칭한 주요기업 합격예측서비스 ‘커리어 스펙트럼’이 구직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받는 상이어서 이번 수상의 의미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온라인 취업정보 외 그와 관련한 서비스 제공을 업으로 삼고 있는 회사가 e비즈니스 산업 및 국가경제발전에 공헌한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상을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기업과 인재를 잇는 가교역할뿐 아니라 경력관리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연락처

커리어 홍보팀 문지영 02-2006-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