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2회 울산요리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지역의 향토음식의 발굴·육성 등을 통해 음식산업의 발전과 조리인의 자질향상으로 안전식품 공급 및 시민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종하체육관에서 ‘제2회 울산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조리사회(지회장 김선식)에서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 및 단체작품 전시부분, 해산물 전시 및 경연부문, 향토음식부문, 건강·창작 경영부문, 조각경연부문 등 5개 부문에 일반부, 학생부로 구분 진행된다.

참가자는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 받은 일반부 330명, 학생 120명 등 총 450여명이 참여한다.

우수작은 울산과학대, 경주대, 양산대 등 조리과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절대평가로 대상 및 분야별 금·은·동·장려성 등 총 50여점을 선정, 울산시조리사회 명의의 메달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는 일반인도 관람이 가능하다”며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요리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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