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정우택 충청북도지사 및 오장세 충청북도의회의장을 접견하고, 청주라마다프라자호텔 직지홀에서 80여명이 참석하여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양 지역의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향후 교류 확대를 위한 도약의 계기로 삼는다. 양 지역의 자매결연 15주년 축하를 위하여 ‘타고성 예술단’과 ‘난계국악관현악단’이 경기민요, 가야금산조, 해금연주, 국악관현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충청북도를 방문한 야마나시현 대표단에게 청남대와 고인쇄박물관을 안내하여 우리 도의 우수한 문화를 소개하고, 첨단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경제특별도 충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오창과학산업단지의 충북테크노파크를 방문, 충북 경제 현황 등을 청취하고 반도체센타, 보건의료산업센타를 시찰하게 된다.
아먀나시현은 보석가공과 사슴가죽공예로 유명한 지역으로, 이번 10월 2일부터 28일까지 청주시에서 개최하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아트앤데코하우스내 전시부스를 설치하여 야마나시현의 공예품 등을 홍보를 할 예정이며, 이번 대표단 방문기간 중인 10월 13일에는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야마나시현의 날’ 선포를 하고 행사장을 찾는 관객에게 야마나시현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충청북도와 야마나시현의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행사는 자매결연 체결 후 15년간 공무원·유학생 상호파견을 비롯하여 스포츠·청소년·사회복지·여성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해 온 것을 서로 감사하고 축하하는 것은 물론 양 지역의 우호증진 효과를 기대하며 우리 충청북도를 홍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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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통상외교팀 송현숙 043-220-3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