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보라매공원엔 지금 메밀이 ‘활짝’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녹지사업소에서는 보라매공원내 농촌체험장 등 2개소 5,300㎡ 규모로 조성한 메밀밭에 백색으로 만개해 눈이 내린 듯한 도심에선 보기드문 모습을 11월까지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라매공원내 나대지 상태에 있는 땅을 일구어 메밀단지로 탈바꿈하여 현재 공원내 메밀이 무리지어 만개되어 있어 이용관람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밀은?
- 특 징 : 꽃색은 백색이고 7~11월까지 무리지어 피며 꽃에는 꿀이 많아 벌꿀의 밀원이 되기도 한다.
- 자라는곳 : 건조한 땅에서도 싹이 잘 트고 생육기간이 60~100일로 짧으며 불량 환경에서도 자라는 힘이 강하며, 서늘하고 알맞게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잘 자란다.
- 기 타 : 잎은 채소로 이용하고, 종자의 열매는 쌀을 만들어 밥을 지어 먹기도 하고, 가루는 메밀묵이나 면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푸른도시국 녹지사업소 담당자 김대수 02-833-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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