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보라매공원엔 지금 메밀이 ‘활짝’
보라매공원내 나대지 상태에 있는 땅을 일구어 메밀단지로 탈바꿈하여 현재 공원내 메밀이 무리지어 만개되어 있어 이용관람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밀은?
- 특 징 : 꽃색은 백색이고 7~11월까지 무리지어 피며 꽃에는 꿀이 많아 벌꿀의 밀원이 되기도 한다.
- 자라는곳 : 건조한 땅에서도 싹이 잘 트고 생육기간이 60~100일로 짧으며 불량 환경에서도 자라는 힘이 강하며, 서늘하고 알맞게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잘 자란다.
- 기 타 : 잎은 채소로 이용하고, 종자의 열매는 쌀을 만들어 밥을 지어 먹기도 하고, 가루는 메밀묵이나 면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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