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한·미 FTA 타결로 미국 거대시장에 개방됨에 따라 경북도 농식품의 대미시장 수출여건 조성을 위하여 지난 9월 미국 LA「한국의날축제」에 특판전을 개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오는 10.17~10.21(5일간)까지 「H-마트 유니온지점 및 플러싱 메도우 파크」에서 개최되는 「모국 농특산물박람회」에 교포시장과 주류시장 공략을 위하여 경북 농식품 수출상담회 및 특판전에 참가한다.

※ ‘06년 참가실적 : 수출계약 1,64천불, 판매실적 45천불

이번행사의 주요내용으로 농수산물유통공사와 aT센타 뉴욕사무소에서 이미 확보하고 있는 미국 바이어(20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 전남, 경남,경북도 합동으로 10월 17일 「대동연회장」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10월18일~10월19일 H-마트 유니온지점에서 「모국 농식품 특판전」에 이어 10월 20일~10월21일 플러싱 메도우파크에서 「모국 농식품 쇼」에 참가하여 경북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한다.

특판전에 참가하는 업체는

· 경주 정월의 정월미역, 미역비누
· 안동 천지영농조합의 산양산음료, 동심농산의 고춧가루, (주)안동간고등어의 간고등어, 니껴바이오의 청국장제품 류충현약용버섯의 상황버섯제품
· 영주 풍기인삼공사의 홍삼제품
· 청도 고방의 된장, 간장
· 청송 파란내식품의 맥된장, 간장
· 김천 (주) 백산농산의 새송이버섯

최근 식품화가 웰빙시대로 교포 뿐만 아니라 미국현지인들도 최근 우리 한국음식을 선호하고 있어 이번 행사에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는 해외시장 개척 다변화를 위하여 중국 상해(11월) 수출상담회 및 판촉전, 대만(11월) 사과특판전, 경북포도 미국(LA)판촉전(10월), 베트남 호치민(10월), 중국 상해(11월) 식품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개척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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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산물유통과 담당자 조환철 053-950-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