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청명한 가을 속에서 단풍이 무르익고 있는 경상북도수목원 소장 윤 철 수)에서는 오는 10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을하늘, 단풍 그리고 음악』이라는 주제로 오카리나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일반인으로 구성 된 문화봉사활동 단체인 에코오카리나앙상블(대표자 김병기)의 오카리나 연주로 지난 8월부터 정기적으로 매월 둘째 토요일에 개최고 있으며, 우아하고 영롱한 오카리나 특유의 자연스런 음색으로 수목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숲이 우는 바람소리” “10월 어느 멋진날에”등 가을을 테마로한 곡들이 연주되어 높고 푸른 가을 하늘과 오색 단풍이 곱게 물든 내연산이 맞닿은 경상북도수목원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창한 가을날 가족들과 함께 자연의 품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있는 음악을 들으며 주말을 보내는 것도 이 가을의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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