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구생활체육동호인들과 시민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2007 대구시민생활체육 대축전 및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과 시민운동장 등 16개소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금번 행사는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식전행사로 구·군 종목 시연 중 동구의 ‘가루뱅이농악’과 중구의 'B-BOY댄스’공연이 있고, 9시 30분부터 2만여 생활체육동호인과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개회식이 거행된다.

또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는 2만여 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결의를 다지는 시민한마음 걷기대회가 두류공원 순환로(3km ▷ 코오롱야외음악당→관광정보센터→두류수영장→문화예술회관→산마루휴게소→야외음악당)를 따라 활기차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는 지난 10월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07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보여준 생활체육동호인과 시민들의 열렬한 성원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짐으로써 이번 걷기대회의 의미를 한껏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식후행사로 구·군 대표 6종목이 시연을 보이며<나이트댄스(서구), 밸리댄스(남구), 음악줄넘기(북구), 어린이째즈댄스(수성구), 태권도시범(달서구), 태권체조(달성군)>, 생활체육의 묘미와 화합의 분위기를 창출하는 가운데, 행운권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펼쳐진다.

그리고 본행사인 동호인 체육경기는 13일 일부종목 예선전을 시작으로 14일 개회식 후에 축구, 테니스 등 정식 16종목, 씨름 등 시범 4종목 등 총 20종목이 해당 종목별 경기장에서 종목별 구군대항으로 활발하게 펼쳐진다.

대구시는 내년 5월「2008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대구 개최를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생활체육동호인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동호인 화합 및 우의증진을 이루어 냄으로써 생활체육동호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뜻 깊은 만남의 장이자 명랑하고 활기찬 시민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생활체육협의회는 이날 입장하는 시민들 중 선착순 10,000여명에게는 기념품(스포츠타올)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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