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울프’ 세기의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온라인상에서 영화 속 나신으로 화제를 모은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해 안소니 홉킨스, 존 말코비치, 레이 윈스톤, 크리스핀 글로버 등 세기의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
<양들의 침묵><한니발> 등 렉터 박사로서의 역할로 완벽하게 분해 결코 잊을 수 충격적인 인물을 완성한 안소니 홉킨스가 왕국의 대왕으로 등장해 또 한 번 묘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베오울프에게 전설의 명검 중 하나를 건네는 왕의 대변인으로 <에라곤><존 말코비치 되기> 등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대배우 존 말코비치가 등장해 극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항상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인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섹시한 외모에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영화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베오울프>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남다른 악역 포스로 절대 카리스마를 선사할 것이다.
주인공 ‘베오울프’ 역을 맡은 레이 윈스톤은 <디파티드><킹 아더> 등에 출연작마다 놀라운 연기를 보여준 배우로 2008년 최고 기대작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도 출연한다.
<미녀 삼총사>에서 드류 베리모어와 특이한 러브 모드를 형성하기도 한 크리스핀 글로버는 놀랍게도 괴물 ‘그렌델’로 출연,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 분명하다.
배우 면면 에너지가 충만한 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완성하는 강력한 포스는 <베오울프>를 하반기 최고 대작으로 등극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다.
<300>의 영상충격과 <반지의 제왕>의 거대함이 만나 하반기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여는 <베오울프>는 절대악과 맞서 인간세계를 구한 태초의 영웅 베오울프의 활약상을 담은 영웅 대서사시.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쓰는 상상력의 연금술사 로버트 저메키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미 외신에서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기술의 향연’이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특히 판타지 대작 <반지의 제왕>의 모티브가 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웅장한 스케일과 거대한 스토리를 갖추고 11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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