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 기계면 봉계리 친환경 쌀 가공공장 및 현지 포장에서 친환경농업 단지 회원과 읍면 지역 쌀 재배 농가, 농업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및 친환경농업 종합 평가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벼농사의 작황 분석 및 친환경농업단지 포장 관찰, 농자재 전시와 쌀 생산 수량 맞추기 등으로 벼농사 종합평가하여 금후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함이다.

밥맛과 쌀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에 수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으로 서리 오기 전 수확 해 줄 것과 수확한 벼는 건조기의 온도를 40~50℃로 조절하여 말려야 밥맛 좋은 쌀 생산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정부 보급종을 비롯한 삼광, 고품 등 우량종자 276톤을 공급하여 전체 소요량의 66%의 종자를 갱신하였으며 적기 모내기, 질소 비료 줄이기 등을 중점 실천 지도하여 밥맛 좋은 쌀 생산에 주력하여 왔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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