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10월13일 토요일, 자체적인 문화재 지킴이의 날을 통해 전국 60여개 문화재를 대상으로 1천여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문화재 보존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특히 이 날 오후 숭례문 광장에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우리문화 나눔행사"도 마련하여 가을을 맞아 숭례문에 찾아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명나는 남사당 놀이와 줄타기 등 전통공연과 세계 최강 한국의 B-Boy 들이 함께함으로써 전통과 젊음이 한데 어우러져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버나(접시)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우리의 전통 먹거리도 제공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신한은행과 1사1촌 관계에 있는 경북 문경 오미자 마을 어르신 40여분도 초청되어 함께하는 등 흥겨운 우리 전통가락 속에 기업과 일반시민 그리고 농촌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05년 7월, 문화재청과 1문화재 1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후 우리나라의 유무형 문화재 보존을 위한 활동들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전국의 60여개 문화재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을 문화재지킴이 활동일로 정하여 1만 3천여명의 직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문화재 사랑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의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문화재 보존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대상으로한 문화재 바로 알기 행사를 통해 가족단위의 여가선용과 소중한 우리문화를 바로 알게 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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