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지난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07년도 전국 지방세업무 연찬회에서 강원도 대표로 참가한 원주시가 전국 16개시도 중 최우수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받았다.

이번 원주시에서 발표한 지방세 8572(바로처리) 시스템은 지금까지 체납된 지방세를 납부하기 위해서는 시청이나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고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여야 하는 번거로움과 납부하더라도 수납 확인되기까지는 1일에서 최고 5일까지 소요되는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안으로 납세자가 원한다면 전국 어디에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수신자 부담전화인 080-380-8572 전화 한통화면 즉시 해결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원주시가 지난 9월1부터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납세편익 시책이다.

또한, 지방세 바로처리 시스템은 납세자의 납세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행정기관의 인력과 시간도 크게 절감시키는 효과도 큼으로 앞으로 전국 표준모델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그 동안 타 자치단체에서도 도입문의 또는 벤치마킹을 하는 등 높은 관심과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세무회계과 김태영 033-249-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