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디자인 건축 분야 대규모 글로벌 컨퍼런스 열려

서울--(뉴스와이어)--연세대학교 밀레니엄환경디자인연구소(소장 이연숙 / 글로벌 컨퍼런스 조직위원장)는 오는10월 23일(화) ~ 28일(일) 6일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작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두 번째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6일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세계의 혁신적 미래도시 미래주택 글로벌 컨퍼런스'는 사전대회(2일)와 본대회(4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사전대회는 심포지움 14건, 패널토의 1건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본대회는 기조강연 6건, 심포지움 10건, 패널토의 2건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조강연에는 미래전문가 제롬 글렌 미국 세계유엔포럼 회장, 세계적인 건축가 도요 이토 일본 도요 이토 건축 대표, 삐에르 알랑 쉬에브 OECD 국제 미래포럼 소장 등 디자인· 건축분야의 쟁쟁한 세계 석학들이 참석한다.

건설문화가 급성장하고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소비자를 가진 한국에서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주택과 고령친화 환경사업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으로, 전자업체 및 정보통신업체, 부동산 개발업체, 주택건설업체 등 관련 분야 기업인과 교수, 정책입안가들이 미래산업, 미래교육, 미래정책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는 창고가 될 것이다.

본 컨퍼런스 사전참가등록은 마감되어, 현장등록만 가능하며 참가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www.globalfuturedesig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원장인 이연숙 연세대학교 밀레니엄환경디자인연구소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등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미래도시, 미래주택의 사례 및 최신 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 소개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컨퍼런스 모든 참여자들이 미래 생활양식과 삶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실제 산업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향후 디자인 및 건축 업계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초청된 제롬 글렌 세계유엔포럼 회장은 글로벌 씽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창립하고 수행한 인물로 미래 전문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삐에르 알랑 쉬에브 OECD 국제미래포럼 소장은 OECD의 국제미래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래 도시 환경에 대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도요 이토 일본 도요 이토 건축 대표는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있는 건축가 중 한 명으로, 물리적인 세계와 가상의 세계가 하나로 융합되는 선도적 개념을 보여 주는 건축가로 잘 알려져 있다.

연세대학교밀레니엄환경디자인연구소 개요
연세대학교 밀레니엄 환경디자인 연구소는 다학제적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세계의 최신 미래 개념, 패러다임, 학문분야를 결집시키고 미래환경을 위한 통합적 비전을 형성하기 위해 설립된 대학간 연구소입니다. 2000년 한국에 미래 환경비전을 제시한 ‘새천년 건설환경디자인 세계대회’를 기반으로 2001년 설립된 이래, 미래사회에 필요한 주제, 특히 ‘미래주택’, ‘미래환경’, ‘고령화 사회환경’, ‘치매환경’, ‘디자인과 건강’, ‘디자인과 문화’등 국내외 학술 심포지움, 전문가 토론회의, 학술 세미나 등을 매년 선도적으로 활발하게 개최 해 오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future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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