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증권예탁결제원 조성익 사장은 10월 17일(수)~18일(목) 양일간 키르기즈스탄 수도 비쉬켁에서 개최되는 제4차 유라시아 중앙예탁기관(AECSD) 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10월 16일(화) 출국함

이번 회의에서 조사장은 최근 중국 등의 많은 외국기업이 한국 증시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독립국가연합(CIS)의 중앙예탁기관 사장단 및 증권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기업의 국내상장에 따른 예탁결제원의 국제간 증권발행 인프라”에 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임

예탁결제원은 ’01~’02년에 걸쳐 우즈베키스탄 중앙예탁기관 및 일부 CIS 국가를 대상으로 한 초청연수 및 전문가 파견 연수를 계기로 특별 초청을 받아 매년 참가하고 있음

예탁결제원은 CIS 국가뿐만 아니라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국가에 대해서도 전문가파견, 초청연수, 시스템개발지원 등의 형식으로 예탁결제인프라를 수출하고 있음

♣ 유라시아 중앙예탁기관 총회 (Association of Eurasia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

유라시아 중앙예탁기관 총회는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독립국가연합 소속 중앙예탁기관이 국제증권업무 개선 및 상호정보교환을 위해 2004년에 구성된 회의체 성격의 기구이며, 현재 동유럽, 러시아 등 9개국 11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음

웹사이트: http://www.ksd.or.kr

연락처

증권예탁결제원 국제협력팀 유효상 팀장 02-3774-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