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방본부, “사고나면 전신주 위치정보 활용하세요”
시 소방본부는 119신고 건수가 매년 급증하고 이동전화를 이용한 신고가 전체의 40%를 넘어서고 있으나 이동전화 신고는 이동통신회사의 기지국 위치 반경 500m~1Km 주위를 확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신속한 신고접수와 출동을 위해 ‘전신주 위치정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시 전역에 분포한 전신주 중간에 일련번호를 부착하고 일련번호판 상단부 8자리를 119신고시 알려주면 즉시 현장 위치파악이 가능해 신속한 119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시 소방관계자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119신고시 재난위치파악에 애로를 겪어왔다며 전신주는 도심지뿐만 아니라 주택가, 도심외곽 등 시전역에 설치돼 있어 앞으로 신속한 현정대응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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