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사)전라북도시각장애인현합회와 함께 제28회 흰지팡이의 날(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2007. 10월 17일 11시에 남원시 이백문화체육센터에서 실시한다.

본행사의 목적은 인간은 누구나 자유와 행복을 누릴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권리가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의 경우 이웃이나 흰지팡이에 의존하지 않고는 홀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불행한 장애인으로 취급되어 오기도 했다.

따라서 시각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금번 시각장애인복지대회(제28회 흰지팡이의 날)를 통하여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리고 올바른 이해 및 함께 사는 사회를 이룰하여 소외받지 않고 냉대 받지 않는 새로운 복지사회을 추구하며 진정한 사회통합을 이룰 하고 선진복지사회 국가로의 도약을 기대한다.

도관계자는 “금번복지대회를 통하여 시각장애인들에 대한 편견해소와 자신있게 살아가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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