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지난해 11월에 최초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관광투자 컨퍼런스」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행사로,『신성장 동력으로의 초대(An Invitation to New Growth Engine)』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포함한 다양한 관광 및 도시개발 프로젝트의 홍보강화 및 투자환경 조성, 최신 관광개발투자 콘텐츠 현황 및 발전방향 파악, 국내외 지자체·기관·유력 투자자간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기회 제공 등의 목적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관광개발 및 투자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연례 컨퍼런스 및 박람회로서, 컨퍼런스와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본 행사 외에도 개회식, 오찬 및 만찬 등 각종 부대 이벤트 등을 통해 총 3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약 2,000여명(연인원)이 참가하여 활발한 투자개발관련 네트워킹 및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니버설 파크 & 리조트사의 윌리엄스 회장 기조연사로
컨퍼런스는 관광개발투자환경 및 시장 전망, 해외 관광개발 성공사례, 관광산업 트렌드, 호텔산업 현황 및 전망, 관광개발자금 조달방안,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와 발전 방향, 쇼핑이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 의료관광의 트랜드
등 총 8개의 세션으로 지행될 예정이며, 관광개발과 투자분야의 주요 관심사안에 대해 글로벌 일류 브랜드에 소속된 관광개발 및 투자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진행 된다.
이를 위하여 유니버설파크&리조트사의 토마스 윌리엄스 회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8개의 세션진행을 위해 총 31명의 국내외 유수의 관광개발·운영 및 투자분야 전문가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Nakheel(관광개발투자, 두바이)의 Robert Lee 전무이사, Venetian Macau(카지노)의 Eric Bello 부사장, InterContinental Hotel Group(호텔투자)의 Paul Logan 부사장, Horwarth(컨설팅)의 Steve Baek 수석고문, Sonnenblick Goldman(부동산투자)의 Roger Griffin 부사장, Six Sense Spas & Resorts(관광개발, 태국)의 Bernhard Bohnenberger 전무이사, Deutche Bank Korea(투자은행)의 김수룡 한국지사 회장, RREEF Korea(부동산금융)의 김태형 대표이사 등 분야별 권위자들이 참가하는 컨퍼런스 세션을 통해 참관자들은 전 세계 관광개발 및 투자분야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함과 아울러 새로운 관광개발투자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리라고 기대한다.
국내 최초의 관광투자박람회, 세계적 유력 투자자 대거 참여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관광투자박람회에는 프로젝트 홍보 및 투자유치 프로모션 기회를 갖고자 하는 국내외 30여개 지자체, 단체 및 업계에서 참여하여 100여개의 전시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제적 지명도가 높은 세계적 투자자가 다수 참여하여 우리나라 지자체와 개발업체의 보유프로젝트를 소개받고 투자를 위한 실제적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년에 처음 개최되는 관광투자 박람회는 관광투자 컨퍼런스와 어울려 국제수준의 마켓플레이스로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증대가 절실한 국내외 환경을 반영하고,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관광투자유치 저변확대 및 관광인프라 확충의 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들과 개발업체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해외유수의 관광개발 및 투자업체들을 직접만나 투자 상담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투지유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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