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새터민 위해 의류 5천 여점 기증
티셔츠와 점퍼, 코트, 재킷, 니트, 바지, 스커트, 데님, 와이셔츠 등 베이직하우스 남녀 의류 5,000여 점은 통일부를 통해 새터민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베이직하우스 의류는 2005년 제품으로 당시 소비자가 판매 기준 약 1억4천6백만 원에 상당한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새터민의 수는 1만 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베이직하우스는 새터민의 빠른 한국사회 정착과 후원을 위해 이번 의류 기증을 전개했다.
베이직하우스 조환수 상무는 “베이직하우스는 유소년 축구부 후원 및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내 캐주얼 대표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베이직하우스는 앞으로도 사회환원을 위한 각종 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 매출의 1%를 유소년 축구부에 후원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인 Hope Project를 전개하고 있으며, 아토피로 고생하는 어린이를 위해 오가닉 티셔츠 판매 금액 1%를 전달하고 매장 모금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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