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의 행정혁신 사례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2회 지방행정혁신한마당 행사에 전시된다.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혁신성과를 전시하고 공유하기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제2회 지방행정혁신한마당에 울산시의 행정혁신 우수사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시는 '역동의 산업수도 푸른 울산'을 주제로 한 독립부스를 설치,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우수혁신사례 및 혁신 사례집 등을 전시·홍보한다.

이와 함께 울산시의 생태도시 및 산업도시 이미지, 2009년 울산세계옹기엑스포 개최 등 6개의 홍보 패널을 전시하며, 울산시의 종합홍보 영상물을 실시간으로 상영한다.

전시하게 될 우수 사례로는 '효율적 계약심사제', '기업우선행정지원시스템', '도로포장관리시스템', '여권발급시스템', '인사혁신 사례' 등 시 추진 사례 5점과 '고효율청소체계시스템', '비양심 쓰레기 근절', '이건 아니잖아 콘테스트',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농산물 수출만이 살길이다' 등 구·군 사례 5점 등 총 10점이다.

특히, 울산시의 우수사례중 '효율적인 계약심사제'가 치열한 예선을 통과해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 혁신사례는 전국에서 접수된 95개의 혁신사례중 1차 서면심사와 2차 실질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9개의 우수사례중 하나이다.

또한 혁신학습동아리 경진대회부분에도 '도로포장관리시스템 연구모임'이 참가해 타 지자체와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부산 벡스코(BEXCO)에 개최된 제1회 행사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대한민국 발전에너지, 지방행정혁신!"이라는 주제로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며,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민간업체 등 총 48개 단체가 참가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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