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체육시설 관리사업소(소장 정해우)에서는 아시아드 주경기장옆 분수대 광장을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음악회 개최 장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설 점검 등 사전 준비작업을 모두 마치고 우선 순수 아마추어 단체인『바다소리 색소폰 동호회(회장 김성재)』를 초청하여 매월 2,4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무료 음악회를 열기로 하였다.

체육시설공간에 무료 음악회를 개최함에 따라 부산시민들의 정서함양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지며 점차 문화 인프라 구축에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육시설사업소 관계자는 평소에도 이 지역은 운동을 위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인근 지역 주민 외에도 청소년 등 젊은 사람들이 휴식을 위해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 앞으로 무료 음악회를 활성화해 다양한 종류의 악기가 연주되는 부산의 새로운 명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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