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와 저작권위원회[위원장 노태섭(盧太燮)]는 문화산업 실무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제3기 저작권아카데미’ (‘07년5월~11월)의 제10차 문화산업인 과정을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1박2일간) 개최한다.

제3기 저작권아카데미의 마지막 과정인 이번 문화산업인 과정은 제1기 (‘05년12월~’06년4월) ~ 3기 (‘07년5월~11월) 저작권아카데미 수료자 및 문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문화산업 분야별 특강‘과 ’판례연구‘, ’조별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특강은 ‘온라인게임의 개발과 저작권’이라는 주제로, 판례연구는 업무상 저작물 관련 사건을 주제로 해당 사건의 소송대리인들이 양쪽의 주장을 펼치는 방식을 취하게 된다. 또한, 조별토론의 주제는 수강생들이 수강 신청 시 제안한 주제 중에서 선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저작권아카데미를 이미 수료한 수료생들에게는 재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며, 금번 과정을 수강할 문화산업 분야 업무 종사자들에게는 관련업무 종사자간 의견 교환과 인적네트워크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10월 1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이며, 요강은 저작권아카데미 홈페이지(http://academy.copyright.or.kr)를 참조하면 된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수강신청도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저작권위원회 교육연수팀(전화 02-2669-9990~5, 이메일 entt@copyright.or.kr)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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