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3/4분기중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현황

Ⅰ. 개요

금년 3/4분기중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신고 기준)은 969건, 3.0억달러로 전분기대비 17.9%(건수는 15.4%) 감소

o 개인(주택, 상가 등)이 699건, 2.7억달러
- 주거용 및 투자용 부동산이 각각 0.8억달러(162건) 및 2.0억달러(537건)
o 법인은 23건, 13백만달러
o 부동산이용권은 골프장 회원권을 중심으로 247건, 13백만달러

금년 1~9월중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신고 기준)은 개인의 투자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9.0억달러(2,961건)

o 동 기간중 실제 7.4억달러(신고금액의 80%) 송금

Ⅱ. 신고 현황

1. 개인

3/4분기중 개인의 외국부동산 취득신고 금액은 2.7억달러(699건)로 전분기(3.4억달러, 786건)보다 감소

(용도별)

투자용 부동산이 2.0억달러(537건)로 전분기(2.4억달러, 546건) 하회

o 주거용 부동산도 0.8억달러(162건)로 전분기대비 감소

(금액별)

건당 평균 신고금액이 약 39만달러로 전분기(43.5만달러)보다 감소

1백만달러 이상 거액 부동산 취득 건수는 총 59건(0.9억달러)

(국가별)

국가별로는 교포 및 유학생이 많은 미국이 전체의 39%(금액 기준, 건수 25%)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캐나다,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의 순

(실제 취득가액별)

주거용·투자용 부동산의 실제 취득가액은 3.7억달러로 신고금액(2.7억달러)의 평균 1.4배 수준

o 부동산 신고금액과 실제 취득가액간 차이(21%, 0.8억달러)는 현지에서 모기지론 등으로 충당

건당 평균 취득가액은 52만달러로 전분기(59만달러)보다 감소

o 용도별로는 주거용 부동산의 건당 평균 취득가액(69만달러)이 투자용(47만달러)을 상회
o 1백만달러 이상 거액 부동산은 64건(109백만달러)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분기 수준(123백만달러) 하회

2. 법인

3/4분기중 법인의 외국부동산 취득 신고는 23건, 13백만달러로 전분기(23건, 14백만달러) 수준 유지

3. 부동산이용권

3/4분기중 외국부동산 이용권 취득 신고는 247건, 13백만달러로 전분기(336건, 10백만달러)보다 증가(금액기준)

o 개인은 골프장 회원권(191건, 5.5백만달러) 및 콘도 이용권
o 법인은 모두 골프장 회원권으로 53건, 7.5백만달러

이용권 소재지는 중국이 172건, 10백만달러(76%)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일본(16%) 등의 순

Ⅲ. 송금 현황

3/4분기중 거주자는 외국부동산 취득을 위해 신고금액의 78% 인 2.3억달러를 해외송금(외국환은행을 통한 송금 기준)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국제국 외환조사팀 차장 김광식, 조사역 김민규 02-759-5754, 5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