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한국·중국·일본·러시아·몽골 등 5개국 19개 단체 70여명의 회원단체대표단과 국내외 바이어 및 기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2007 동북아국제경제포럼 및 다자간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2007 동북아국제경제포럼』에서는 세계적 석학과 경제관련 전문가가 모여 동북아지역의 통상교류와 경제교류의 확대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동북아지역 5개국에서 참가한 40여명의 바이어와 지역내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다자간 무역상담회’ 가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중국 흑룡강성, 일본 니가타현 외 5개 자치단체, 러시아 이르크츠크 주, 몽골 울란바토르를 비롯한 9개 자치단체, 국내 4개 자치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저명한 경제 석학들을 초청하여 동북아 지역간 통상진흥 증진 및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거쳐 향후 동북아 지역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공동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또한, 17일에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KOTRA 경북무역관의 협조를 얻어 다자간 무역상담회도 개최되며,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및 한국 의 기업체 및 바이어 130여명이 참가하여 활발한 구매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몽골에서는 수도 울란바타르를 비롯한 9개 자치단체에서 대규모 기업인을 파견하였다.

이병환 통상외교팀장은 "동북아자치단체연합사무국은 경북도가 주창하여 생긴 국제기구인 만큼 동북아자치단체 연합이 더욱 내실있게 발전하고, 번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최근 한·미 FTA, 한·EU FTA 등 국가간 무역마찰이 심화되는 만큼 동북아 자치단체간 협력과 통상교류가 확대 되어 동북아의 공동번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며 동북아자치단체 연합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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