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FTA국내대책본부 및 경북한미FTA포럼,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17일(수) 오후 2시 포항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FTA활용전략 및 중소기업 FTA활용지원” 경북지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미FTA가 경북지역에 미치는 영향분석”이라는 경북전략산업기획단 윤칠석박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무역조정 지원사업 및 활용방안, 대미수출기업의 비즈니스모델 구축 지원시스템 활용방안, 한미FTA를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및 사례를 중소기업진흥공단, 관세청, 한국무역협회에서 각각 발표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FTA 활용정보를 제공하여 지역산업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FTA기업지원 대책을 기업의 관점에서 구체화하여 기업이 알기쉽게 제시함으로써 FTA를 기업발전의 기회로 삼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한미FTA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바탕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시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한미FTA로 인한 피해는 최소화하고 효과는 극대화 하기 위하여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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