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날 오전 10시 시군풍물단 입장을 시작으로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가며, 개막식 행사로 전년도 장원인 구미선주풍물단과 오상고등학교 리 풍물단의 시연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 시상으로 장원팀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우승기가 주어지며 앞으로 도 대표 풍물팀으로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예로부터 풍물은 농경을 생업으로 살아온 농촌마을의 역사와 그 명맥을 함께해 온 우리민족의 연행예술로서 삼국시대에 그 역사를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와서 농가의 평안과 풍년행사를 자축하는 놀이문화로 크게 활성화 되었으며 경북지방의 전통풍물은 상주, 김천, 예천, 청도, 의성지방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승되어 왔다.
금번 제16회 풍물대축제는 우리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인 풍물의 활성화 및 저변을 확대하여 전통문화의 전승·보전으로 문화경북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해왔고, 특히, 올해 10.3-10.6까지 경상남도 사천에서 개최된 제4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도대표팀으로 참가한 일반부 문경 「모산굴 기세배」 및 청소년부 영천전자고 「명주농악」이 각각 장려상과 은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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