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생활체육이 도민의 건강을 지킨다”는 제18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밀양시 일원에서 시·군 선수, 임원 및 지역주민 등 2만1천여명이 참가하는 축제가 오는 19일 오후 6시 밀양시 교동 공설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을 펼치게 된다.

경기종목은 축구,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해 정식종목 18개 종목과 자전거, 합기도 등 시범종목 5개 종목으로 총 23개 종목이며 특히 최근 지속적으로 동호인수가 증가하고 있는 그라운드골프가 지난해 시범종목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어르신들의 생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오프닝 에어쇼, 큰북공연, 창원시립무용단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정수라 등 연예인 초청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와 레이져쇼가 미리벌의 가을밤을 수놓는다.

대회기간 동안, 시군 선수단에 한해 밀양의 관광지를 무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교동 공설운동장 일원에 시군별 지역특산물 홍보관과 먹거리 장터를 마련하는 등 지역축제의 장도 함께 마련하게 된다.

이번 제18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해 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도민 모두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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