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선보였던 ‘오드리 햅번’의 검은색 미니 드레스와 그녀의 헤어 스타일은 그 당시는 물론 몇 십년이 지난 지금도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렇듯 오랫동안 사랑 받는 대작들은 영화의 내용뿐 아니라 배우들의 패션과 인테리어 역시 한 시대의 트랜드를 이끌어 갈만큼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여기 2007년 11월, 남성 패션 트랜드를 이끌어갈 또 하나의 걸작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 바로 <히트맨>(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자비에르 젠스)이다.

새로운 스타일의 킬러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에이전트 47’. 그는 지금까지의 킬러 캐릭터를 뛰어 넘는 프로페셔널하고 냉혹함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 그의 예사롭지 않은 복장이 가장 많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선 ‘이만큼 민머리 스타일이 어울리는 캐릭터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남성적이면서 강인한 매력을 보여주는 ‘에이전트 47’의 헤어스타일. 여기에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검은색 정장과 정열적인 열정을 연상케하는 빨강색 타이를 착용한 그는 마치 패션 화보에서 금방 튀어 나온 모델을 생각나게 할 만큼 스타일리쉬하다. 그리고 누군가를 쏠 것처럼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의 눈빛이 더해져 남성적인 강렬함과 비장미를 함께 느끼게 하는데 이는 많은 남성들에게 따라 하고 싶은 로망의 대상이 그리고 여성들에게는 이상형이 되고 있다. 특히, 미니멀한 검은색 정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으로 거기에 맞물려 ‘에이전트 47’의 스타일은 스크린을 넘어서 올 가을 남성들의 패션 스타일 유행을 주도할 예정이다.

킬러 본능을 여지없이 선보이고 있는 ‘에이전트 47’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 <히트맨>
11월 22일 대개봉!

자신의 직업에 커다란 자부심과 함께 킬러 본능을 여지없이 선보이고 있는 ‘에이전트 47’이 정치적인 음모에 의해 배신을 당하고, 그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는 과정에서 한 여자를 만나 예기치 못한 감정에 혼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히트맨>. 전세계적으로 16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동명의 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되었는데, 잔인하고 다양한 살인장면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많은 이슈를 나으면서 화제가 되었던 게임을 업그레이드 시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불가리아의 소피아, 남아프리카, 터키의 이스탄불, 러시아의 생 페테스부르크, 런던 등의 이국적인 풍경과 ‘아베마리아’의 장엄한 음악이 폭발하는듯한 강렬한 액션과 만나 ‘아름다운 폭력’, ‘탐미적 액션’ 이라는 찬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영화 속의 패션 스타일뿐 아니라 새로운 킬러 스타일을 유행시킬 영화는 국내에서 11월 22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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