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 勳 부산은행장,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부산은행 沈 勳 은행장이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2004년도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자상’은 1969년 국내 기업인들에게 의욕과 보람을 안겨주고 참다운 경영자상의 표본을 보여주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 36회가 되는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에 빛나는 경영자상이다.

시상식은 4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2층에서 재정경제부 부총리, 경제5단체장 등 정재계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한국의 경영자상’은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며, 경영이념, 경영능력, 경영혁신, 경영성과, 국가경제 기여, 사회공헌실적 등을 선정 기준으로 삼는다.

심 훈 부산은행장은 지방은행의 모델케이스가 되는 경영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부산 광역시 시금고 유치 등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거양하였으며, 소신과 추진력을 갖춘 뛰어난 리더로서 현장경영과 약속경영을 실천하였을 뿐만 아니라 금융권 최초로 ‘지역사회공헌반’을 설치 하여 제3의 경영이라고 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 등이 주요 공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 훈 부산은행장은 2000년 7월 한국은행 부총재에서 부산은행장으로 부임하여 부산은행을 3년만에 금융권의 벤치마킹대상이 되는 ‘작지만 강한 은행’으로 바꾸어 놓았다.

심 행장은 부임 직후 부산은행 창립이래 최대 현안이었던 부산시 금고업무를 유치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경영, 현장을 중시하는 경영 및 지역밀착경영 등을 강도 높게 추진하여 이제는 부산은행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는 우량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심 훈 부산은행장은 “이런 큰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오로지 고객과 부산시민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말하고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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