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가스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풍토 마련을 위해『2007 부산지역 가스안전결의대회』를 오는 10월 18일(목) 오후 1시30분부터 강서구 대저동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관내 가스공급자 및 사용자의 가스안전 의식 고취와 가스관련 유관기관과의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지역 가스관련 업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한다.

결의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가스안전유공자 표창수여, 대회사, 축사, 가스안전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가스안전 정착을 위한 결의문 낭독은 참석자를 대표하여 한국LP가스판매협회 부산협회 현재홍씨와 (주)부산도시가스 심정란씨가 공동으로 낭독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성과 편리성으로 인해 증가되는 가스 수요에 따른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평상시 안전관리를 생활화하기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로, 시민적 관심과 가스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부산시는 한 건의 가스사고도 없는 안전도시의 실현을 위해 가스 유관기관 및 공급자는 가스안전점검 강화, 노후 불량가스시설 개선 등 가스안전관리에 대한 업무를 보다 더 한층 강화하고, 사용자는 주방 등 사용자 시설의 안전점검, 밸브 잠금 상태 등 평상시 조그만 실천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적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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