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16일부터 17일까지 보령시 동백관에서 주부명예기자·도정신문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신문 주부명예기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연찬회는 지난 8월 31일 제 4기 주부명예기자 임기만료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 5기 주부명예기자의 위촉식과 함께 개최하였으며 위촉된 명예기자들은 향후 3년간 도내 전 지역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

주부명예기자들은 지역특파원 자격으로 시·군 소식 및 주변 생활기사 취재, 도정에 대한 의견, 제언 그리고 수필, 시, 꽁트, 만화, 사진 등을 기고하고 도정홍보 및 모니터 활동 등을 한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손길이 미쳐 닿지 않는 곳의 숨은 이야기 등을 도민들에게 여과 없이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주부명예기자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실무능력배양을 위한 기사취재 요령, 명예기자로서의 소양 함양 위한 특강(현직기자가 바라본 언론관), 여성강좌, 지역간 정보교환 및 토론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연수회에 참석한 명예기자들은 각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보교환은 물론 주부명예기자로 활동하면서 겪은 애로사항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의와 함께 독자가 기다리는 도정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는 알찬 도정신문을 제작하는데 도움이 되어 도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들의 참신하고 유익한 아이디어나 독자투고 등을 도정신문사(TEL 042-251-2637, FAX 042-220-3567, cnnews.chungnam..net)로 제보해 주면 도정신문에 게재하고 있다며, 조정에 관한 많은 제보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정신문은 도정소식을 담아 매월 5일, 15일, 25일 등 월 3회 순간으로 82,000부를 발행해 사회단체장·출향인사 등 개인독자와 마을회관·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시·군 읍면동 기관에 비치, 도정소식을 홍보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공보관실 홍보기획담당 박대순 042-251-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