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왕의 남자> 이준기, <나나> 미야자키 아오이, 한일양국을 대표하는 청춘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첫눈>이 11월 1일 개봉에 앞서, 네티즌들이 첫눈에 반할 블로그를 오픈했다!

2007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눈이 내립니다…
<첫눈> 맞고, 교토가자!

오픈한지 단 하루! 하지만, <첫눈>의 블로그는 막 내린 첫눈 위를 오고 간 수많은 방문자들의 발자국으로 분주하다. 방문하는 순간 보이는,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민과 나나에의 모습 그리고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는 배경음악은 올 가을, 첫눈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남녀의 마음을 포근하게 덮는다.

홈페이지를 블로그 형식으로 만든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랑을 해본 적 있는 남녀라면 올 가을, 가장 먼저 <첫눈>의 홈페이지에 마음을 빼앗기라고, 어느 누구라도 <첫눈>에 접속해 음악을 듣고, 영상과 스틸을 마음껏 가져가 위안과 공감을 받을 장소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배경인,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두 남녀의 사랑이 시작된 곳 교토의 정취 또한 가득하다. 국적이 다른 두 남녀의 사랑과 추억이 가득한 교토의 영상미를 마음껏 만끽하고, 이국적이기에 더욱 아련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이색적인 공간을 탄생시켰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오픈부터 대형이벤트를 걸었다! 바로 두 남녀의 사랑과 추억이 가득 담긴, 새로운 사랑의 도시로 거듭난 교토로 직접 보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 것!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영화의 예고편과 포스터를 모두 스크랩만 하면 응모 끝! 이벤트를 통해, 영화 속 민처럼 말은 통하지 않지만, 장엄한 교토 곳곳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올 가을, 큰 선물이 될 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사랑의 인사말을 배울 수 있도록 일본어 수강증과 영화 속 민처럼 첫눈에 반해버린 연인을 찍기 위한 디지털카메라와 책까지, 교토로의 <첫눈> 여행의 필수품들이 모두 제공된다고 하니 올 가을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은 네티즌이라면 이벤트 응모는 필수다. 이미 붐이 일기 시작한 온라인에선 입소문으로 찾아온 여러 이웃 블로거들과 성실하기로 유명한 이준기의 팬들의 즐거운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첫눈>의 열풍이 예상된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두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서로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두 남녀가 만나 나누는 이야기와 그 속의 감정과 이해의 농도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서로를 향한 언어를 하나 둘 배워나가기 시작하고 데이트를 하고, 손가락 걸고 약속을 하고, 눈빛으로 마음을 주고 받는, 말로 할 수 없기에 더욱 깊고 진하고 아련한 사랑. 그래서 더욱 영화 속 에피소드들을 하나하나 직접 보고 확인하고 싶게 만드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서로 언어가 다르기에 더 특별하고 궁금한 사랑이야기, 그것이 영화 <첫눈>의 매력이고 또 영화를 애타게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이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한국인 김민(이준기)과 일본인 나나에(미야자키 아오이)가 사랑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첫눈>. 11월 1일, 그들의 첫눈 같은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