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JD 에드워드 애플리케이션은 소비재, 하이테크, 서비스, 운송, 엔지니어링, 건설 등 아태지역에서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채택되고 있다. 특히 코리아의 경우 신규 고객은 자동차 부품회사(캐프스), 제약회사(현대약품, 초당약품, 한국콜마) 소비재산업 (삼양사, 크린랩, 경축)을 비롯하여 싱가포르 햡셍 엔지니어링(Hiap Seng Engineering), 말레이시아 썬웨이 건설(Sunway Construction), 싱가포르 투자은행PCI (Investment, PCI Limited), 타이완 라리탄(Raritan Inc),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Auckland Airport), 홍콩 엘리자베스 아덴(Elizabeth Arden), 오므론 차이나 컴퍼니(Omron china Company) 등이다.
오라클 JD 에드워드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확산은 협력사들과의 강력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용이하게 JD에드워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아태지역의 오라클 JD 에드워드 협력사로는 삼성SDS, 신세계 I&C, Wilus를 비롯해 IBM, 썬웨이, 시스타임 등이 있다.
오라클 JD 에드워드 애플리케이션은 산업 특화된 기능을 갖춘 표준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특정 플랫폼에 제약을 받지 않고 모든 하드웨어, 운영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설치 가능해 뛰어난 성능과 단기구축, 비용절감 효과로 우수한 제품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오라클은 제품 성능 향상을 위한 장기 계획인 ‘애플리케이션 언리미티드’와‘라이프타임 서포트’정책 등을 시행해 오라클 소프트웨어의 점진적인 확산을 지원한다.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오라클 에드워드 엔터프라이즈 원 8.12은 기존 제품에 비해 보다 다양한 기능 업그레이드, Accelerate Program 개발 등을 손쉬운 계열사 확산 및 단기 구축을 지원하여 프로세스의 고도화는 물론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어떤 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과도 연동하도록 설계되어 우수한 통합성 및 투자에 대한 최고의 효율성을 실현한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최근 아시아 지역에서 기업의 비용 절감과 효율 증대를 위해 JD 에드워즈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기업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 오라클은 '애플리케이션 언리미티드'와 '라이프타임 서포트' 정책을 통해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어 고객들이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확신을 갖고 제품을 선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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