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 선병윤 교수(생물과학부)가 최근 열린 ‘국립생물자원관 개관 및 국가생물주권비전선포식’에서 생태계와 생물자원의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근정포장을 받았다.

선 교수는 1982년부터 전북대에 재직하며 멸종위기종 복원대책 수립에 기여하고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위원 및 전시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립생물자원관 건립에 크게 기여해 왔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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