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 민원안내 창구 개설
대전시는 시청 1층과 2층 안내데스크에 행정도우미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민원상담은 물론 해당 업무부서까지 장애인과 동행안내, 담당자와의 전화연결 등 시청내에서 이뤄질 수 있는 각종 불편사항을 서비스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성효 시장은 지난주 현관에 들어선 장애인들이 부착된 안내판 등을 찾아 읽고, 또 물어 물어 민원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민원편의를 보완할 것을 지시해 ‘장애인 민원안내 창구’를 개설하고 동행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한 것.
시 관계자는 “이밖에도 업무처리 담당자를 창구를 호출해 면담을 주선하는 등 직원들로부터도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 장애 민원인들의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겨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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