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부권 최대의 여성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줌마 대축제·우리농산물 큰 잔치’가 18일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

대전시는 '제5회 아줌마대축제, 우리 농수산물 큰잔치'가 중구 안영동 농협농산물유통센터에서 18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아줌마 축제는 문화의 장, 아줌마의 장, 축제의 장, 우리농산물 큰잔치로 나눠 110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문화의 장에서는 가족 골든벨, 가을밤 콘서트, 수공예품 전시회가 선보이며 아줌마의 장에는 아줌마 스타퀸, 여성용품 박람회를, 축제의 장에서는 아줌마 노래교실, 아줌마 씨름대회, 가족음악회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또한, 농수산물 큰잔치에는 대전시와 각 구청, 농협, 지역작목반에서 판매·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농산물 원산지 표지 홍보관을 비롯해 대전시와 인근 시·군과의 협력사업으로 충북 보은군 친환경농가의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에도 20여만명이 행사장을 찾는 성황으로 충청권 3개 시·도를 아우르는 아줌마들의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지역 우수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농업유통과 인석노 042-600-5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