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서민피해가 우려되는 부동산중개업소 및 이삿짐센터의 부당행위방지를 위해 시·구 합동으로 특별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22일부터 다음달까지 관내 2,392곳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6개반 24명의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민원제기업소는 물론 서남부권, 도마·변동 등 도심재개발사업지구, 역세권 및 아파트밀집지역 등 불법적인 부동산 중개행위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특별단속에서 부동산 중개시 우려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수수 행위 ▲미등록업소 중개영업행위 ▲영수증 교부거부 행위 ▲중개 대상물 확인ㆍ설명서 교부 거부행위 ▲자격증 및 등록증 양도 또는 대여행위 ▲미등기 전매 및 투기를 조장하는 행위 ▲부동산 실거래가신고제도 위반행위 등을 중점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부동산 중개업소 위법부당신고센터를 시 홈페이지를 비롯해 시 토지정보과(600-5476)와 각 구청 지적부서에 개설하고 상담·신고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 사법당국 고발, 자격취소, 등록취소는 물론 국세청에 통보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모범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사례를 선정, 타 업소에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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