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2’ 최고 관객수 카운트 돌입
본래 설 연휴가 끼어 있어 서울 및 지방의 무대인사를 그 이후로 계획하고 있던 제작사 시네마서비스는 홈페이지를 거점으로 무대인사 일정에 대한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이 빗발치자 급하게 서울지역의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 1월 29일 토요일 오후 서울 주요극장에서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설경구, 정준호 외 주연배우들은 우리가 ‘꽃미남’그룹이 아니라 무대인사를 이렇게 기다릴 줄 몰랐다며 팬들의 성원에 답하기 위해 먼저 무대인사 일정을 서둘렀다는 후문. 인터넷 예매는 물론, 특히 지방에서의 성원이 크고 개봉당일부터 다양한 연령대와 각계각층의 관객들이 심야까지 극장을 가득 메우고 있어 이번 <공공의 적2> 가 제 2의 <실미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높아가는 가운데 설연휴까지 당분간 극장가를 중심으로 ‘공공의 적 잡기!’ 열풍은 독보적인 행진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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