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은 생산성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진행중인 차세대 시스템 구축과 관련, BMT(Benchmark Test, 성능검증)를 통한 기술적인 평가와 운영리스크, 투자비용 등을 고려하여 입/지급 업무 등을 처리하는 은행의 핵심 시스템인 차세대 계정계 시스템의 플랫폼으로 『IBM 메인프레임』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6개월간 차세대 계정계시스템 플랫폼 선정에 필요한 기술 검증을 위하여 실제 온라인과 유사한 대용량의 BMT 환경을 구축한 후 IBM Mainframe 과 UNIX Sever에 대한 BMT와 DBMS BMT를 국내 외에서 진행하여 핵심 기술요소에 대한 검증 및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IBM Mainframe 과 UNIX Server를 계정계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는 국내 외 은행들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각 플랫폼에 대한 실 환경에서의 운영 리스크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실시하였다.

KB국민은행은 향후 영업력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거래량 증가 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의 운영성과 확장성, 그리고 대량 거래처리에 대한 가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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