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가 한국 비즈니스 시작 1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한 달 동안 다채롭게 진행 되는 야후! 코리아 10주년 축제는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끼를 펼칠 수 있는 참여의 장은 물론, 야후! 코리아가 있기까지 함께 해온 직원과 가족을 위한 감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야후! 인들의 아이디어 콘테스트 ‘야후! 핵데이’를 18일부터 19일까지 24시간 동안 개최한다. ‘야후! 핵데이’란 야후! 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로 직원들이 반복되는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24시간이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종의 아이디어 축제이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야후! 핵데이’는 글로벌 IT 리더로서 자긍심을 갖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겨루어 본다는 점은 물론이고, 24시간 동안 동료들과 함께 추억과 팀워크를 쌓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야후! 핵데이에 출품된 아이디어들을 독창성, 완성도, 현실성 등 심사를 통해 최종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또한, Fun(펀) 경영을 펼쳐온 야후! 는 오는 22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창립 기념 파티를 마련할 계획이다. ‘직원 창작 UCC 공모전’, 직원자녀대상 ‘야후! 그림 그리기 대회’, ‘직원 장기자랑’, 야후! 골든벨’, 그리고 ‘보라색 베스트 드레서’ 선발 등 직원들의 끼를 마음껏 펼치고,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앞치마를 두른 임원진이 직원들을 방문해 다과 바구니를 나눠주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회사 인근의 씨너스 영화관을 대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 하는 ‘무비데이’ 를 진행했다.

야후! 한국 비즈니스 총괄, 김 제임스 우 사장은 “전 직원들이 하나로 마음을 모으고, 미래를 준비하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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