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 17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각 당 예비 후보자들이 확정된 가운데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대선 후보 별 선거 캠프가 UCC와 같은 뉴미디어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판도라TV(대표 김경익/www.pandora.tv)의 대선 관련 평균 방문자수가 지난 주 주당 10만 건에서 대부분의 대선 후보들이 확정된 이번 주 들어 30만 건 이상으로 3배 이상 늘어났으며, 특히 주간 페이지뷰 역시 3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최근 들어 트래픽이 급상승하고 있기 때문.

또한 지난 17일 밤에 있었던 KBS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 대담 및 SBS 문국현 후보 대담에서도 UCC를 통한 질문과 답하기가 진행되는 등 각 방송사 별 TV 토론에서도 UCC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대안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어 각 대선 후보 진영에서 최근 뉴미디어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개성공단을 방문한 직후 17일 저녁 CBS와의 라디오 대담에 참여하면서 스튜디오 화면을 판도라TV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해 많은 누리꾼들이 라디오 대담을 생방송으로 지켜보기도 했다. 대선 후보의 라디오 대담이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기는 이번이 처음.

이처럼 각 대선 후보의 당이나 캠프에서는 본격적인 선거전을 앞두고 UCC와 같은 뉴미디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판도라TV에서 운영 중인 ‘2007 대선 UCC(http://2007.pandora.tv)’ 페이지에서는 각 후보 별 선거 진영에서 만들어지는 이슈 동영상 UCC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

판도라TV의 황승익 마케팅 이사는 “과거에는 선거운동이나 대담이 TV나 라디오를 통해서 진행되었다면 이제는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웹 2.0의 개념이 도입되면서 유권자들이 UCC를 통해 후보자들과 대화하고 있다”며 “이는 향후 12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UCC가 후보자 선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판도라TV는 지금까지 TV로 방송된 대선후보들의 대담회에서 UCC 질문을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직접 후보자를 초청해 대담 프로그램을 생중계로 진행하는 등 뉴미디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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