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의 맛’ 인터넷 포털사이트 구축
대전시는 연말까지 음식점 포털사이트를 구축해 영업주들은 별도의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음식점을 소개하고 음식점 검색기능을 갖춰 음식점 홍보와 함께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식재료 납품업체에게 인터넷 장터를 제공해 영업주와 고객, 납품업체간 전용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사이트의 주요내용은 영업주는 개업안내, 맛자랑 등 영업장을 홍보하고 납품업체는 사이버 식재료 장터 운영, 사용자는 이용후기, 맛집 검색 및 이색음식 소개 등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현재 관내에 1만8,635개소의 일반음식점이 영업중에 있으나 마땅한 홍보채널이 없어 개별적 홍보에 따른 비용부담과 불법 광고물 양산을 부추겨 전문 사이트 개설로 영업주와 시민 모두 유익한 음식정보 제공하기 위해 ‘대전의 맛’ 사이트 개설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전의 맛’ 인터넷 포털사이트 구축”으로 이용자 상호간, 업주와 이용자간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해 요식업소의 서비스 질 향상은 물론 영업주들의 무료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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