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1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간 유럽지역 터키 이스탄불, 그리스 아테네, 이탈리아 밀라노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대전시는 이번 유럽 시개단을 대전, 충남 통합시개단으로 구성해 대전기업 4개 업체를 비롯한 충남업체 4개 등 8개 업체가 참가, 현지에서 유망바이어와 밀착상담을 통한 기업제품 홍보, 수출상담 신규바이어 발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럽 시개단에 대전에서는 신화인더스트리, 라이온컴텍, 제니컴, 에스엔씨테크놀로지 등 4개 업체로 참가품목은 보안장비인 리목록키(Remocklockey), 인조대리석, 자외선 측정기, 케이블 안전진단 로봇 등이다.

대전시는 올해 지난 3월 중동, 7월 중화권, 9월에 북미지역에 18개 업체를 파견해 5,413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시는 또, 다음달과 12월에도 동유럽지역과 동남아지역에 시장개척단을 각각 파견할 예정이다.

시장개척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국제통상팀(600-2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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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국제통상팀 허인숙 042-600-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