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IDC와 가트너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양대 조사기관에서 오라클이 DW 분야 최강자임을 입증 받았다고 밝히고, 뛰어난 기술력 및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반으로 국내 DW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영업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IDC가 최근 발표한 “2007-2011 전세계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예측 및 벤더 점유율“Worldwide Business Analytics Software 2007-2011 Forecast Update and 2006 Vendor Shares)”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전세계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은 11.2 % 성장했으며, 오라클의 2006년도 시장점유율은 14.2%, 총 매출은 27억불로 4년 연속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Business Analytics Software)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

또한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Gartner’s Magic Quadrant for Data Warehouse Database Management Systems, 2007 )에서 오라클의 혁신적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신제품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가 리더로 선정됐다.

IDC는 의사결정을 위해 정보를 변형, 저장, 분석, 모델링, 전달, 추적하는 성과관리 툴,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포괄하는 시장 전체를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정의하고 있다. IDC는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이 향후 5년간 매년 10.3%씩 성장할 것이라 분석했다.

오라클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제품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는 데이터웨어하우징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한 포괄적인 데이터베이스 표준으로 오라클 파티셔닝,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오라클 데이터마이닝, 오라클 OLAP, 오라클 웨어하우스 빌더 데이터 퀄리티, 엔터프라이즈ETL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윌리 하디(Willie Hardie)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제품 마케팅부문 부사장은 “ 최근 보고서들에서 오라클 제품이 DW 시장 리더로 선정된 것을 통해 오라클 DW제품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오라클은 고객에게 최고의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관련 기업 인수와 끊임없는 혁신으로 높은 모멘텀과 다양한 솔루션 랭킹을 보유하는 등 비즈니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IDC및 가트너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oracle.com/corporate/analyst/reports/infrastructure/bi_dw/208699e.pdf. 와 http://www.oracle.com/solutions/business_intelligence/dw_home.html에서 각각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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