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18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3분기 매출액 138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5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14.7%, 75.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및 순이익을 달성한 것이다. 또한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392억원, 영업이익 94억원, 순이익 143억원으로 집계됐다.

안철수연구소는 3분기 동안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네트워크 보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해외 신시장 개척 효과 등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장비 사업 성장과, 안랩코코넛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 인터넷 보안 서비스 강화 등으로 지속적인 실적 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차장 02-2186-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