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07 제2회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가 오는 11월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서울무역 전시컨벤션센터 (SETEC,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에서 개최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2008년 창업예정자를 위한 올해 마지막 창업박람회로써, 창업시장의 과열경쟁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방지를 위해 업체선정위원회를 구성, 공정거래위원회 피해사례 접수 업체 제외 등 엄격자격 심사를 통과한 우량창업주에만 참여 기회를 제공, 신규창업 혹은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의 창업에 꼭 필요한 내실 있는 창업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3개관,160개 업체,350 부스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박람회의 단골고객 격인 외식업체의 비중을 50% 이내로 제한,도소매,서비스,제조 등 다양한 업종 유치에 주력 할 예정이다. 특히나 자본금 3천만원 이내 여성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2관내 선보여, 여성창업 경향을 한 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행사장 구성은 1관 외식산업관, 2관 창업지원/여성소자본창업관, 3관 도소매, 서비스, 기타업종관으로 구성되며 현재 참가업체 모집중이다.

내실 있는 참가업체와 진정한 예비창업자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실질적인 박람회를 구현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관련 네트워크와 여러 창업교육기관 및 동호회 등의 참여로 단순 관람자가 아닌 실질적인 예비 창업자들이 주 관람 대상이 될 예정이다.

우량하고 건전한 업체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참가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부스 개설 비용은 타 박람회 대비 70%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부스 전시이외에 예비 창업자 선착순 100명을 선정, 수료증이 수여되는 무료 창업 교육의 기회 및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ww.sbex.co.kr 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박람회 사무국 (☏ 1588-7221)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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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소상공인창업박람회 사무국장 선인명 02-3016-8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