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7. 10. 11일 전북과학연구단지육성계획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기술이전을 지원할 「2007. 과학기술 R&D사업」 및 「국제협력·인력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해소하고 기술력 강화를 통한 기업의 고도화로 기업성장과 지역경제를 확대 재생산하기 위한 금번 공모사업은

① R&D사업 지원

② 해외연구기술이전 및 공동협력사업 분야에 지원되며 그 지원규모가 1,146백만원에 이른다.

이는 지방R&D지원사업으로는 전례가 없는 투자이며 특히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와 관련한 해외연구기술이전사업은 전북 지방R&D사업으로는 최초 지원되며 그 연구수요와 성과가 크게 주목되는 부분이다.

또한 금번 공모사업의 특징은 ‘전북과학연구단지’를 ‘대덕연구개발특구’수준으로 육성하여 향후 ‘연구개발특구’로 발전 가능한 신기술의 창출 및 실용화와 연구개발기술의 집적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① 전북과학연구단지와 연구동에 입주하는 기업 및 부설연구소, 출연연구소 등의 연구개발사업

②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을 위한 연구과제로 전북과학연 구단지와 산·학·연 연계사업

③ 전북과학연구단지와 단지 내 연구동에 입주를 희망 (신청접수 마감일 기준 MOU체결 포함) 하는 연구기관

④ 국제협력 및 R&D 기관유치를 위하여 MOU체결 및 공동협력실적이 있 는 우수연구기관으로 확정하여 ‘과학연구단지’육성으로 ‘연구개발특구’로 가는 길을 택했다.

이는 지역이해와 맛물려 ‘제2의 대덕특구’ 지정을 위하여 정치권, 지자체 간 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이 즈음 정치권과 중앙부처에 기 지정된 지방과학연구단지를 ‘특구’로 우선지정 하여 대덕특구수준의 국가지원책을 끊임없이 요청해온 전라북도로서는 지방R&D투자의 효율성과 내실화를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 보여 진다.

2007. 11. 5일부터 2007. 11. 9일까지 5일 동안 접수 될 「2007. R&D사업 및 국제협력·인력지원」공모사업은 우편과 인터넷을 통해 접수되며 심의위원 심사를 거쳐 2007. 11월 말 과제의 최종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연구동에 입주 연구기관의 수요에 맞춤형으로 51억원을 투자하여 연구개발 공동장비를 구축 할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이번 공모에 지역의 산·학·연구기관의 적극적인 응모를 기대하여 우수한 과제가 발굴되어 전북지역산업의 고도화와 경쟁력 확보의 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과학산업과 R&D혁신담당자 김선회 063-280-4725